Monday, May 26, 2008

올만에 가족 나들이...




올만에 가족 나들이를 했다. 
너무 오래동안 함께 안 놀아준듯 하다. 

그리 멀지도 않은.... 
자유의 여신상있는 곳으로 갔다.. 

태어나서 처음들 타보는 배가 되었더군.... 
언제 이렇게 컸을까... 

에휴.. 더 많이 놀아줘야 하는대.... 


담번엔 얼루 놀러 갈까나... 

1 comment:

우주곰 said...

부럽다 행님..
난 언제 키워..ㅎㅎ